봄이 올려나요...
- 작성일
- 2004.02.19 16:02
- 등록자
- 이진향
- 조회수
- 58
안녕하세요.
오후 햇살이 따뜻하네요
전요...작년 12월에 결혼한 초보 신부입니다.
아직 부족한게 많아 우리자기에게 늘 미안한 맘입니다.
항상 자신보다 저를 생각하는 우리자기 **씨!
고맙고 사랑해요
출근시간 늘 모잉쇼와 함께 한답니다.
덕분에 하루를 항상 즐겁게 시작하고 있어요.
연해할때 같이 자주 불렀던 김정민의 마지막 사랑 들려주세요.
봄이 인제 올려나봐요.
또 뵈요..
있잖아요. 8시 20분 넘어서 들려주실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