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한 줄에 긋는 밑줄 43편
- 작성일
- 2004.02.19 20:24
- 등록자
- 오일선
- 조회수
- 52
나는 누구든지 생의 한순간에 자신의
잠재능력을 자각하는 순간을 갖게 되거나,
삶에 대한 소명을 깨우치는 순간이 있다고 본다.
그런 경험을 하게 되면 그 사람의 이후 삶은 완전히 달라진다.
그저 평범하게 한 평생을 살 것 같던 사람도
신화를 만들어 내는 주역이 되기도 한다.
그 가능성의 문을 열어주는 시간은, 바로 주말이다.
-주말 경쟁력을 높여라/공병호 지음/해냄/p116
평범하게 살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주위에 많습니다.
그런데 아주 유명하지도
뚜렷한 특기도 없어
그저 평범하게
살 것만 같은 사람도
주위를 깜짝 놀라게 하는
삶을 사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마도 그것은
자신의 삶의 사명감이
무엇인지를 깨달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자기 삶의 사명감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해주는
가능성이 큰 시간 중 하나는
바로 시간적 여유가 많은
주말입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매번 돌아오는 주말을
어떻게 보내시는지요.
주말을 어떻게 보내느냐 따라
자기 삶이 전혀 달라질
가능성이 크다면 말입니다.
-2004년/2월19일/목/43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