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작성일
- 2004.02.20 20:18
- 등록자
- 이영호
- 조회수
- 54
퇴근하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잘 지내시죠....
당연히 잘 지내고 계시겠죠....아침마다 누나의 목소리를 들으니....
하루라도 누나의 목소리를 듣지 않으면 뭔가가 허전해요...
알고보니 같은 회사에 다니는 형도 누나의 팬이던데요....
10초만 들어봐 한번 이라도 맞춰보는게 소원이래요....
누나 듣고 싶은 노래가 있어요...들려주실꺼죠...
안들려 주시면 누나 미워할껍니다....
신청곡...해바라기===지금 있는 그대로
누나 꼭 들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