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원님 꼭부탁드립니다 꼭이요 꼭꼭꼭X100
- 작성일
- 2004.02.21 00:07
- 등록자
- 이정주
- 조회수
- 71
안녕하세요 저는 동네형의 부탁을 받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형이 아직 컴터에 익숙하지가 않아서 형이 글쓴것을 이렇게 올립니다(형이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좋은 이벤트를 마련해주고 싶어서 그런거 같아요 ㅋㅋㅋ). 그럼 꼭 읽어 주실꺼죠 저는 저번에도 몇번사연을 올렸는데 최고의 남자 간호사를 꿈꾸는 아실련지..ㅋㅋ 그럼 올립니다...
먼저 위에 글을 읽지말고 형이 쓴거 처럼 읽어주세요 밑에서 부터 읽어주시면 되요,,,ㅋㅋㅋ 좋은 음악도 좀깔아주시고 ㅋㅋ
작성자, 보내는 사람은 송석현으로 해주시면됩니다.
저에게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그녀를 만나는 순간 난 숨을 쉴수가 없었습니다,첫눈에 반한다는.. 가슴벅찬 그런기분을..
내마음속에 조금한 사랑의 노래 내가 살아가는 이유인 그녀
석현에게 없어서는 안되는 명희
그녀는 나에게 너무나 큰 존재입니다
금방 밖에 나가서 길을 걸으면서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녀로 인해 나도 모르게 웃음이나네요
못난 저에게 조금한 욕심이 생겼습니다. 그녀를 나의 여자로 만들고 싶다는것을
아니 정말 나로 인해서 행복하게 살아 갈수 있는 그런 그녀로 만들고 싶다는 그 사실을.....
이렇게 밤은 깊었는데 그녀가 보고싶습니다
오늘도 그녀를 위해 작은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처음 나자신과 한 약속 그녀를 세상에서 나로 인해 정말 행복하게 해주라고....
또 지금 이마음처럼 그녀를 영원히 사랑하게 해주라고,,,,,
몇 번을 죽고 다시 태어난대도 결국 진정한 사랑은
단 한 번뿐이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한 사람만을 사랑할 수 있는 심장을
지녔기 때문이라죠.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당신을 사랑합니다
명희야 사랑한다....
ps 그녀가 8시 5분정도면 라디오를 들으니까 꼭 8시 5분에 윤도현의 사랑할꺼야 꼭 틀어주실꺼죠 꼭이요 약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