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한 줄에 긋는 밑줄 45편
- 작성일
- 2004.02.21 18:45
- 등록자
- 오일선
- 조회수
- 48
자기 철학이 뚜렷하고 자신은 이렇다고
분명하게 말할 수 있으면 자신의 가치관이
세상의 가치관과 달라도 신경 쓸 필요가 없다.
남이 강요하는 기준과는 달리 자신이
납득할 수 있는 기준을 가지고 있으면
독자적인 승리의 패턴도 발견할 수 있게 된다.
-남의 말을 듣지 마라/호리바 마사오 지음/이레 발행/p111
많은 사람들은
세상 사람들이 생각하는
보편적 가치관과
상식적인 생각에
자신도 거기에 맞추기를
원할 때가 많습니다.
물론 보편적 가치관과
많은 사람들의 상식을
따르는 것도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이
반드시 옳지는 않다고 봅니다.
자신의 철학이
다른 사람들과 다르고
그 다른 이유에 대해
분명히 말할 수 있다면,
그리고 그것이 자신의 이익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면,
세상 다른 사람들의
가치관과 다른 길을 가더라도
외로워하지 마시고
당당히 마의 웨이(My way)를
걸어가 보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 지요.
-2004년/2월21일/토요일/45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