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언니////
- 작성일
- 2004.02.21 21:13
- 등록자
- 최유진
- 조회수
- 50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 왔죠??
울진에 유진이예요...
학교에 다닐적엔..
매일 아침 문자보내서 20분 전에 꼭 틀어달라고..
언니한테 조르는게 일이였었는데...
요즘은 늦잠을 자느라고 모닝쇼 뒷부분만 듣게 된답니다..
있잖아요..
친구가요 장난으로 좋아한다는 말을 했어요...
그게 장난으로만 받아 들여야 하는건데...
자꾸만 있죠...
그냥 그게 그애의 진심이였으면 해요...
신청곡은 김광석 서른살 즈음을 듣고 싶었는데..
[중3인데.. 되게 노티나죠?? 친구들은 이노래 몰라요...
그래서 저보고 실연 몇번 해본 노처녀 같대요]
선곡표를 보니까 며칠전에 소개 되었더군요..
이소라의 기억해줘 듣고 싶어요...
^^ 꼭 틀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