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하는 신랑을 위하여,,,,
- 작성일
- 2004.02.24 01:17
- 등록자
- 손형숙
- 조회수
- 65
안녕하세요. 세원씨,,,,,
오랫만이네요? 아참! 세원씨는 저를 기억 못하시니
오랫만이란 말이 맞지않은것 같네요,,,
우리신랑이 새로운 일에 많이 힘들어 하는것 같아서
힘내라고 몇자 적어봅니다.
열심히 하는것도 좋은데, 너무 피곤해하고, 신경을
많이 쓰는것 같아서 걱정이 되네요.
요즘은 일에 신경쓰느라 좋아하는 여러가지 일들을
못하는것을 보면 많이 안타갑답니다.
"성혜아빠! 오늘따라 당신이 더 고맙게 느껴집니다. 힘내요"
"지금 이방송 듣고있을테니 제가 노래한곡 선물할께요"
"그리고 저녁에 맛있는것 많이 해줄께요!"
항상 좋은방송을 들려주시는 세원씨에게도 감사,,, 감사,,,,
신청곡 - 사랑의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