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듣고 싶답니다.
- 작성일
- 2004.02.26 07:33
- 등록자
- 안보훈
- 조회수
- 62
올해 다시 대학에 입학하는 25살의 늦깍이 대학생입니다..
군 제대후 비료공장에서 5달간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어제 그만뒀어요.
남은 사람들은 12시간씩 일하는곳이라서 지금도 일을 하고 있을거에요..
8시30분에 일을 마치거든요..
같이 있어서 힘들어도 도와가며 했던...
그리고 언제나 라디오를 가지고 와서...아침시간에 방송을 듣곤 했는데..지금은 저혼자 집에서 라디오를 듣고 있답니다..
같이 일한 진한, 재석, 광현이랑 같이 듣고 싶습니다.
신청곡 : 김종서의 "희망가"
아차...7시30분~ 7시50분사이에 틀어주세요..
그때쯤 집에 갈시간 다 되어가서 제일 힘들 때거든요...
노래듣고 힘내라고 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