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영호요...
- 작성일
- 2004.02.27 23:39
- 등록자
- 이영호
- 조회수
- 53
누나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에 잘 들었어요....근무시간에 몰래 몰래 들었지만...
요즘은 라디오를 귀에 항상 달고 다녀요....휴대폰을 라디오오 같이 되는걸 장만했거든요..ㅋㅋㅋ(휴대폰을 잃어버려서..큰맘 먹고 하나 장만했습니다.)
누나 내일이 벌써 토요일 이예요...시간 참 잘가죠...
시간이 너무 잘 가는거 같아야....
시간이 가면 갈수록 그녀는 점점 멀어지는거 같아요...
하지만 전 자신있어요...그녀를 기다릴 자신이 있어요...언젠가는 저에게 다시 돌아 올 테니까...
누나도 저와 같이 해요...그녀가 돌아오기를....그녀가 돌아오면 축하해 주실꺼죠...누나도 기뻐하면서...
오늘도 역시 시한편 들려 드릴께요...
이유는 없다
해가 뜨면 보고 싶고
낙엽 지면 보고 싶고
눈 내리면 보고 싶다
이유는 없다
창가에도 그대 있고
눈가아도 그대 있고
꿈속에도 그대 있다
몰라 몰라 나도 몰라
그냥, 그냥요
사랑하니까 그냥요
이시도 역시 김현태님의 시입니다....
누나...ㅋㅋㅋ 오늘도 신청곡 있어요...
꼭 틀어주세요...누나 부탁이예요...제가 누나 좋아하는거 아시죠....
신청곡===GOD 모르죠 <====요거로 들려주세요....
누나 다음에 또 찾아 올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