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임~
- 작성일
- 2004.02.28 09:41
- 등록자
- 최상렬
- 조회수
- 70
안녕하세요. 세원님
ㅎ 제가다니는 회사이름이 세원인데요,ㅋ
만나뵙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오늘 처음 가입해서 첫 글 남깁니다.
저는 세원씨가 방송하기 전부터 매일 아침 출근하면서
방송을 무지 잼있게 듣고 있는 왕 애청자 입니다.
막상 이렇게 글 쓸려고 하니 어색하고 설레네요.
저는 경주세에서 회사에 다니는 아주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몇일전 인터넷으로 우연히 알게된 한 여자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한미진 입니다. 오천에서 영어학원 강사를 하고있죠. 저는 30년 을살면서 절대로 첫눈에 반하는 그런사랑은 없다고 굳게 믿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녀를 본 이후로는 아! 이런것두 있구나 새삼 느끼게 되었죠. 제가 그녀를보고 첫눈에 반해 버린 겁니다.첫 만남이후 그녀는 제가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해요. 제가 봤을땐 단순한 오해 인것 같은데 그 이유로 인해 제가 싫다고 하네요. 정말정말 그녀 너무너무 사랑하게 된것 같습니다. 저 어떡하면 좋죠. 밤에 잠도 안오고 밥맛두 없고.....
제발 그녀가 나에게로 왔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
이대로 그녀를 포기해야하는지......가슴이 너무 아파서 아무것도 할수 가 없을것 같아요......
처음 쓰는 사연인데 방송 해주시겠죠? 월요일 8시에서 8시 10분 사이에 방송 해주시면 정말 고맙겟습니다.
사연 소개 해주신다면 답장좀.. 그녀에게 방송 들으라구 연락 할려구요. 그럼~~~~~~~~~`
참 신청곡도 써야 하나요? 그럼 서영은 의 내안의 그대 신청 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