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한 줄에 긋는 밑줄 53편
- 작성일
- 2004.02.29 19:00
- 등록자
- 오일선
- 조회수
- 57
단순화하는 능력이란 불필요한 것을
제거하여 필요한 것을 부각시키는 능력이다
<한스 호프만>의 말
-성공한CEO는 단순하게 해결한다/폴 잭슨. 마크 맥커고우 지음/지상사/p36
어떤 사람에게서
장시간 동안 얘기를 들었지만
요점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있는 경우가
있는 가 하면
단, 1분동안 들은 내용이
10년동안 기억에
남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 차이는
전달하려는 메세지를
얼마만큼 단순화 시켰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봅니다.
만일 자신이
어떤 발표를 하게 된다면
장황스럽게 모든 것을
설명하려고 들지 마십시오.
사람들이 관심있는 것이라곤
"그래 요점이 무엇입니까"
"한마디로 표현하면 무슨 의미죠?"라는
등의 요구사항입니다.
복잡한 것을
단순화시키는 작업을
습관화해보십시오.
언젠가는 그것이 매우
유용하다는 것을
깨닫게 될 때가
올지도 모릅니다.
2004년/2월29일/일/53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