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한 줄에 긋는 밑줄 54편
- 작성일
- 2004.03.01 16:11
- 등록자
- 오일선
- 조회수
- 57
확실히 우리는 몸 가운데 가장 약한 근육은
귀와 귀 사이에 있다는 걸 재삼 확인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정한 한계와 신념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의 모험을 하지 않죠.
그들의 뇌리에 아드레날린이 솟구치고 심장박동이 빨라지면,
그 느낌을 두려움으로 해석해버리는 일이 많습니다.
우리는 그들에게 한번 모험을 해보라고,
스스로 정한 한계를 뛰어넘어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 느낌을 흥분이라고 해석하게 되면,
의심을 극복한 승리의 희열을 찾게 됩니다.
-리더십 챌린지/제임스M.쿠제스 배리 Z. 포스너 지음/물푸레/p283
우리들은 종종
자신의 한계점을
미리 그어 버리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려운 일을
하게 됐을 때
"아, 이건 나한테 너무 무리야" 하면서
미리 포기해 버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한계점을 미리 규정해버리는 순간
더 이상 자기 발전도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를 한번 시도하려는
적극적 자세가 아닐련지요.
한번 시도했는데
실패하면 어떻습니까.
더 이상의 기회가 없다면
안 된다는 것을 확실히
확인했기 때문에 미련 없이
다른 것에 관심을 둘 것이고
그래도 기회가 있다면
그 실패가 다음의 성공을 위한
발판이 되지 않겠습니까.
자신이 하는 일이
나쁜 일만 아니라면
무슨 일이든 한번 해보겠다는
자신감을 갖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한번 시도해보십시오.
-2004년/3월1일/월/54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