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세원이 누나...
- 작성일
- 2004.03.01 22:05
- 등록자
- 이영호
- 조회수
- 52
안녕하세요...세원이 누나 영호 또 왔어요....
있자나요...사랑은 돌아오는거래요....저도 권상우 처럼 부메랑을 던지면서 소리 치고 싶어요...사랑은 돌아오는 거라고....그렇게 하려구요...
부메랑이 날아 다니면서 사랑은 돌아오는 거라는 소리가 들리면 전줄 아세요...이제 3월 달이네요...벌써 2004년이 2달이나 흘러갔네요...
이렇게 보니 참 시간이 빨리 가는거 같아요....엊그제가 1월1일이였는데 말이죠....
누나 사랑은 돌아오는거래요...전 지금 그 돌아올 사랑을 기다리고 있어요....돌아올꺼니까요..제가 노력하는만큼 정성을 드리는 만큼이요...지금 어딘가에 있을 제 사랑을 기다리면서요..
누나 좋은 글이 있는데 들려 드릴께요..
연애하듯이 살라
언제나 당신 자신과 연애하듯이 살라
그대가 불행하다고 해서 남을 원망하느라
기운과 시간을 허비하지 말라
어느 누구도 그대 인생의 질에 영향을 미칠 수는 없다.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당신뿐이다.
모든 것은 타인의 행동에 반응하는
스스로의 생각과 태도에 달려있다.
모든 사람들이 현재의 자신과는 다른,
좀 더 중요한 사람이 되고 싶어하는데
그런 헛된 노력에 매달리지 말라.
그대는 이미 중요한 사람이다.
그대는 그대 자신이다.
그대 본연의 향기로운 모습으로 존재할 때
비로소 행복해질 수 있다.
그대 본연의 모습에서 만족을 느끼지 못한다면
진정한 만족이란 결단코 불가능하다.
자부심이란 다른 누구도 아닌 오직 그대만이
그대 자신에게 줄 수 있는 것이다
스스로를 사랑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당신의 어머니가 당신을 사랑하는 것 이상으로
스스로를 사랑하라.
누나 참 신청곡도 있어요....
제가 신청한 노래 7시 50분에 듣고 싶어요...
신쳥곡=====전소영==지금은 헤어져도..
들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