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전해요~
- 작성일
- 2004.03.02 23:19
- 등록자
- 김주영
- 조회수
- 40
한사람이 생각이 나요~~
잘해주지도 않았던 사람인데~~
그 사람의 자리가 너무나도 컸나봐요~~
너무 보고 싶은데 매일매일 생각이 나는데 다시 다가갈 수가 없습니다.. 또다시 힘들까봐요~~ 지금 그리운것보다 더 힘들까봐 다가갈 수가 없습니다..
그 사람의 자리가 그렇게 큰지 몰랐습니다..
그렇지만 나중을 위해서 지금 마음을 단념하려고 합니다..
힘들지만 이겨내야겠죠~~
이노래가 요즘 마음에 와닿습니다..
꼭 틀어주세요~~
브이 원 - 그런가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