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남편이랑 꼭 듣고 싶어요..
- 작성일
- 2004.03.04 18:08
- 등록자
- 김정애
- 조회수
- 57
안녕하세요.
저희는 결혼 2년차 맞벌이 부부입니다.
임신이라는 핑계로 매일 피곤하다며 종종 짜증을 내는 저에게
모든걸 이해해주고 항상 사랑해주는 멋진 남편이 있습니다.
어제는 회사일로 좀 피곤해서 남편에게 괜한 투정을 부렸습니다
남편도 직장생활하고 이번에 대학에 복학해서 어쩜 나보다 더
피곤할텐데요.. 남편이 학교에 가고나니 너무 미안했습니다.
자갸, 어제는 내가 정말 미안했어.. 항상 나 많이 이해해주고
사랑해줘서 정말 고마워.. 사랑해..
어디서 들었는지 '앗뜨거 앗뜨거' 하며 흥얼거리며 웃는 남편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원타임의 'Hot 뜨거'들려주세요.
2부에서 들려주심 더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