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생일 축하!
- 작성일
- 2004.03.04 21:34
- 등록자
- 우탁제
- 조회수
- 52
안녕하세요? 세원씨! 오랫만입니다.
일과 시간에 쫒기어 모든일에 여유를 찾기가 힘드네요!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다보니 3월 5일이 아내의 생일이네요.
매년 생일때마다 아내가 놀랄만한 선물을 준비했는데, 올해는
일에 얽매여 준비를 못하였기에.,일단 아침에 모닝쇼로 축하를
하고 다음 스케줄을 계획할까 합니다. 세원씨! 그거아세요!
많은 정성을 들여서 받는 사람의 마음에드는 선물을 주었을때
받는사람이 선물을 펴보면서 자신도 모르게 얼굴이 환하게 변하며 입가에는 작은 미소가 흐르는 모습!,,,,매년 아내의 그모습을 보았는데 올해는 못볼것 같네요.그래서 말인데,,, 세원씨가 맑은 목소리로 아침에 축하해주세요(부탁)
"성혜엄마! 생일 축하해요! 올해는 바빠서 많은것을 준비 못했네요. 그리고 항상 애씀에 고마워하고 있어요! 살면 살수록 당신이 더 멋있어 보이네요. 작은 선물과 편지를 옷장에 두었으니 내가 없을때 보길바래요. 그리고 살면서 사랑과 행복을 선물할께요!"
세원씨도 노래한곡 선물로 주시길 바랍니다.
신청곡 : 애증의 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