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이 누님...안녕하세요....
- 작성일
- 2004.03.06 07:06
- 등록자
- 이영호
- 조회수
- 52
생각합니다.
그대의 미소. 그대의 손길을.
이유야 어찌됐든 그대의 화난 얼굴
눈물짓던 그 모습까지도
기다립니다.
온종일 전화벨이 울리기를
혹시라도 되돌릴디 모르는 그대 발길을
싫은 소리든. 변명이든
그대 목소리 그 한마디를
그대에게는 사소한 그 무엇 하나까지도
그렇게 생각하고 기다리다
오늘 하루도 다 가버렸습니다.
누나 신청곡 있어요..
김돈규===나만의 슬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