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읽어주실꺼죠?
- 작성일
- 2004.03.07 23:04
- 등록자
- 시민옥
- 조회수
- 52
이런데 글올리는건 첨이라서..좀 쑥스럽네요~^^;
힘을주고싶은 사람이 있어서요~
요즘 내가 사랑하는 울오빠가 넘 힘들어해요~
회사일로~ 집안일로~ 글구 욕심많은 민옥이때문에...
힘든거 알면서두 항상 고집만 부려서 미안하기만해요..
어떻게 힘을줄까 고민고민하다가 출근길에 매일듣는 언니의 방송을 생각해냈죠~^^
내가 세상에서 젤루 사랑하는 울 오빠한테 좀 전해주실래요?
많이 힘들구 지쳐있는거 아는데 민옥이까지 힘들게해서 미안하다구...앞으로는 더욱 좋은일만 있기를 같이기도하지구..
글구 너무너무 사랑한다구요~♡
언니~ 이거 8시 10분쯤에 꼬옥 읽어주실래요? 꼭!!!!
앞으로 언니방송 더 열씨미 들을께요....
네? 꼭 읽어주셔야되요~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
##ㅏ##ㅏ~
참!! 노래신청은 울오빠가 좋아하는 박상민의 "해바라기" 틀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