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한 줄에 긋는 밑줄 61편
- 작성일
- 2004.03.08 20:04
- 등록자
- 오일선
- 조회수
- 59
주위를 둘러 보라.
자신보다 일을 더 잘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그에게 가라. 그리고 점심식사를 같이 하며
자신이 모르는 것에 대해 가르침을 청하라.
그들의 전문적 식견과 지식에 경의를 표하라.
당신은 많은 것을 배울 것이다.
-세스 고딘 보고서/세스 고딘 지음/나무생각/p58
모르는 것이 있을 때
그것을 잘 아는 사람을
찾아가 궁금증에 대해
물어보는 것만큼
큰 공부도 따로 없는
것 같습니다.
어린아이가 궁금하면
연속으로 질문을
엄마에게 던지는 것처럼
어른이 되어서도
모르는 것이 있을 때
그것을 잘 아는 사람이
누구인지를 파악해
그에게 물어보는 것은
대단히 큰 용기이자
자신만의 자산인 것 같습니다.
모르면 잘 아는 사람에게
물어보십시오.
아마도 그 사람은
왜 이런 것을 묻느냐고
핀잔을 주기보다는
당신이 질문한 것 이상으로
아주 상세히
가르쳐 줄 것입니다.
-2004년/3월8일/월/61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