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누나..
- 작성일
- 2004.03.10 00:23
- 등록자
- 이영호
- 조회수
- 49
누나 안녕하세요...
저 아시죠 영호요...오랜만에 찾아 오네요....
오늘 그녀에게 찾아갔습니다..
도저히 그냥 바라만 볼수 없어서 찾아갔어요...얼굴을 보면 말을 못할꺼 같고 그래서 저의 지금 솔직한 심정을 글로 적어서 그녀에게 주었습니다....
처음에 전화를 하니 나오지 않더군요 2시간정도 집앞에서 기다리다가 그냥 확 집에 쳐들어갔습니다....
벨을누르니까 나오더라구요...나오면 뭐합니까 얼굴을 보니 말이 안나오던데...그래서 내가 하고싶은말은 이 종이에 다 적혀 있다면서 읽어보라고 하고 주었어요
잘한일인지 모르겠네요...전 잘했다고 생각하는데...누나는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사실은 집안에 까지 쳐들어 가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안나왔으면 아마 들어갔을꺼예요..들어갈려고 작정하고 한일이니까요...
그애에게 전해주고 싶어요 시작한건 나니까 끝내는것도 내가 끝내겠다고
윤도현밴드 --- 사랑two
꼭 들려주세요...누나....♡
누나 7시 30분에서 7시 50분 사이에 듣고 싶어요...제가 출근하는 시간이거든요...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