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날들의 한켠에서...
- 작성일
- 2004.03.10 17:38
- 등록자
- 이효진
- 조회수
- 54
안녕하세요!!! 세원언니!!!
절 기억하실런지 모르겠네요... 2월 3일쯤 사연을 올렸었던 이효진이라고 해요... "10초만 들어봐" 코너에 다른 분들 문자 타자 속도가 워낙 빠르신지라 1등을 못하고 있다던... 기억나세요? 헤헤^^
저는 야간에 대학을 다녀요...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공부하고 지난해에 어느정도 적응이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대학의 특성상 워낙 방학이 긴~~~ 지라 다시 또 적응하려니 무척 애를 먹고 있습니다... '방학동안 부지런히 살걸' 하는 후회 막심 입니다.
그래서 요새는 피곤에 절어 늦게 일어나는 통에 "10초만 들어봐" 참가도 못하고 있어요... 문자 속도도 많이 늘렸고 아는 노래도 많이 나오던데... 흑흑~~~
날씨가 많이 포근해 졌다고 하더니 또 황사현상이 닥친다고 하네요... 낮에는 그렇게 쨍쨍하고 덥더니만 지금은 바람이 너무불어 다니기가 곤란하네요... 하지만 이러한 역경속에서도 꿋꿋이 낮에 일하고 밤에 공부하는 저희 포항1대학 세무컨설팅과 야간부 학생들에게 힘내라고 전해 주시구요!!! 모두 이번해에도 아무탈없이 학교 무사히 잘 다닐수 있게 기도해 주세요...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쓰렵니다!!!
언니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구요...
내일 아침에도 반드시 제 신청곡이 틀어져 즐거운 하루가 될수 있게끔 도와주세요!!!
아님 언니 미워할꺼야~~~~ ㅎㅎㅎ
☞ 신청곡 : "박화요비"의 "그런일은..."
※ 내일 아침에도 꼭 AM 7:40 ~ 7:50분 사이에 틀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