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운 마음뿐,,,,
- 작성일
- 2004.03.14 23:22
- 등록자
- 우탁제
- 조회수
- 48
안녕하세요? 세원씨!
오랫동안 모닝쇼에 인사를 못올리니 아는 동생이 무슨일이
있냐며 안부 전화가 왔더군요!
동생 정아에게 미안하고 고맙다는 말을 전해주고 싶어서 몇자
적어봅니다. " 정아야! 생각해주어서 고맙다! 그리고 바쁜일 끝내고 맛있는거 사줄께! 그때보자꾸나!"
세원씨도 잘계시죠? 다음에 인사드릴때까지 계속 잘계세요!
지금 출근하시는 분들과 함께 듣고싶습니다.
( 아! 힘들다! 역시 인생은 만만한게 아니야~~~~~~)
신청곡 : 등려군 - 첨밀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