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아내에가 들러주고싶은 노래
- 작성일
- 2004.03.14 23:32
- 등록자
- 윤덕희
- 조회수
- 48
안녕 자기야 직장다니랴 집안일하랴 시댁 식구 챙기랴
많이 힘들죠 어제도 조금의 이기적은 나의 생각때문에
우리 여보야 속상한것 알아요 저두 그렇게 하고싶지않이만
그렇게 되버렸네요 앞으로는 우리여보야 많이 도워줄께요
여보야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항상 건강하고 잘자고
항상 좋은 날이 함께해요 김미경 사랑해요...
신청곡:박상민-해바라기
ps: 누님 7:20분에 꼭 틀어주세요 시간 엄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