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구에게 감동해서 이렇게...글을띄어요
- 작성일
- 2004.03.18 23:58
- 등록자
- 김주남
- 조회수
- 52
누나 안녕하세요. ^^
친구를위해서... 열심히 회식하고 1차 2차 3차를 갔다가.. 술치
한 상태로 이렇게 글을써요
제 친구 경인이가 어제 사연을띄어서 제가 들었는데 너무 감동했
어요.
이런게 사람을 뭉클하게 할수있나하고 생각했죠.
매일 아침이랑 저녁에 차를 태워주지만 저또한 미안한감도 생기
더라구요
오늘 같이 제가 저녁에 회식이 있거나 출장을 갈때면... 저녁에
학교갈때 못태워죠서.. 한편으론 쫌.. 미안한감이 드네요.
경인아~ 앞으로도 좋은 친구가되장.ㅋ
나 거절하는거 연습한다~*
누나에게도 할말있어요..
방송 잼있게 듣구있고요.. 제가 신청한거 꼭 띄어주시는거 알죠
따랑해요~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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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이랑 들을려면 8시5분 ~ 8시 25분에 틀어주셔야되는데.
부탁해요...
이 방송을 들으시는분들 행복하세요~
노래는요. - 변진섭(구름 닮은 친구)-
만약에 없다면. - 정철(비가와)
변진섭껄루 부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