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온 거 같은데..
- 작성일
- 2004.03.22 16:19
- 등록자
- 최세훈
- 조회수
- 54
안녕하세요 세원누나..
매일 3,4부를 잘 듣고 있는 애청자입니다 ^ㅡ^
(1,2부는 바빠서 못들어요 -_-;;;;)
듣고 싶은 노래가 있어서 간만에 사연 띄워봅니다.
도로변에 개나리들이 만발해있는 걸 보니
봄이 온 것 같은데..
아직은 봄이 왔다는게 그다지 실감이 나질 않네요
얼른 벚꽃이 활짝 피고 날도 쪼끔 더 따뜻해져서
나들이라도 갔으면 좋겠어요..
매일 비슷비슷한 나날을 보내다보니 기분 자체가
무미건조해지는 것 같아요
뭔가 좀 변화가 있으면 좋을텐데..
(쓸데없는 주저리가 많았군요 =ㅅ=;;;)
암튼 듣고 싶은 노래는 김윤아의 夜想曲입니다.
멜로디가 심금을 울리더라구요. ^ㅡ^
들려주실거죠??
(이왕이면 8시30~8시50분사이에...들려주세요 ^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