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언니...꼭 들려 주세요(7시 40분쯤에요...
- 작성일
- 2004.03.22 23:50
- 등록자
- 이연임
- 조회수
- 46
안녕하세요??
전 매일 아침 세원언니 방송을 들으면서 출근을 하고 있어요...
항상 잘 듣고 있습니다... 한번씩 글을 남기곤 했는데, 오늘은 친구때문에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어요..
제일 친한 친구가 있어요...
그런데 그 친구가 요즘 안 좋은일이 생겨서 넘 많이 힘들어하네요...
내가 힘든일이 있을때는 항상 옆에서 많이 위로도 해주고 고민이 있으면 좋은 조언도 해주고 그랬는데,, 어제는 친구가 힘든일이 있다고 얘기를 하는데,,, 전 그 친구가 하는 얘기만 들어주고 위로의 말을 해주고 싶었는데,무슨말을 해야할지 몰라서...
그 친구한테 넘 미안하네요...
친구야!! 많이 힘들지??? 네 곁에 항상 내가 있잖아 ...
잘 해결될꺼야... 친구야 사랑해 ^^그리고 화이팅!!!
세원언니 친구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가 있어요..
그 노래 꼭 틀어줬으면 합니다.
자우림의 "매직 카펫 라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