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아리 엄마들 힘냅시다...
- 작성일
- 2004.03.23 03:38
- 등록자
- 김미라
- 조회수
- 53
큰 아이가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읍니다.
유치원생활과는 다른 환경인데도 불구하고 잘 다니고 있어 다행입니다. 하지만, 엄마도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처럼 전보다 더 신경쓰이고 그 날 숙제, 준비물을 챙기느라 정신없이 지내는 것 같습니다. 지금 갓 입학한 아이를 둔 엄마들의 마음이 저와 비슷하겠지요.
우리 병아리 친구들 1년후면 의젓한 형아가 되어있겠지요. 그 때까지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우리가 지켜주자구요...
제가 이 사연을 올리는 것은 우리 1학년 6반을 위해 도움을 주시는 어머님들께 감사에 인사를 전해 드리고 싶어서입니다.
요즘, 학기초라 바쁜데도 변함없이 몸을 아끼지 않고 힘써 주시는 동엽이 어머님, 혜진이 어머님, 준환이 어머님, 우진이 어머님,그 이하 어머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희망일시: 3월 23일 8시 이후
희 망 곡: 왁스의 "황혼의 문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