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 남친...
- 작성일
- 2004.03.23 23:23
- 등록자
- 이승용
- 조회수
- 62
사랑하는 사람과 멀리 떨어져 있다는거... 둘다 힘든일이죠
특히 이유가 남자에게 있다면 그 남자 얼마나 못난 남자입니까.
제가 그 못난 남자이기에... 이렇게 미안함을 가지고 마음을
전해보려합니다. ^^;
"사랑하는 현정아. 지금 출근중이겠네?
몇달전만해도 내가 항상 출근시켜주고 했었는데...
지금 이렇게 공부한다고 서울와서 자기 마음고생 시키는거
같아서 넘 마음이 아프다.
이제 시험 얼마 안남았으니까. 열심히해서 올해 꼭~~!! 합격
해서 자기옆으로 갈께... ^^ 조금만 더참고 기다려줘~
우리 처음사귈때 했던약속 꼭 지킬수 있도록 서로 노력하자
사랑해~~~~~~~~~~~"
시간 : 08:05 - 08:20 사이에 부탁드리구요
노래 : 부활 - " 아름다운 사실 " 입니다.
그럼 항상 행복한 하루 되세요 ^^ 꼭이요~ 약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