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씨~~
- 작성일
- 2004.03.24 15:18
- 등록자
- 양명진
- 조회수
- 53
지난번에 글을 띄운적이 있었는데요...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 방송을 듣더라구요...여기저기서 방송 잘 들었다는 인사를 받으니 쑥스럽더군요..ㅋㅋ
그래도 기분은 좋았어요..
부산집을 떠나 객지생활한지 3년째..이제 포항생활이 많이 익숙해졌습니다...그런데 혼자 객지생활하니까..아플땐 역시 부모님 얼굴이 젤 먼저 떠오르네요...어제 그제 많이 아파서 혼자 끙끙거리고 앓았거든요..그래서 엄마 보고 싶은 맘을 참지 못하고 오늘은 퇴근 후 부산으로 떠나려구요..(도대체 제 나이가 몇인데..이런..부끄럽네요)
세원씨...내일 출근을 위해 6시에 집을 나서거든요? 7시에서 8시 사이에...노래들려주세요..제 졸음을 확 쫓을 수 있도록...안전운전에 분명 도움이 될 것입니다^^
신청곡은요~~ 신승훈의 보이지 않는 사랑입니다.
갑자기 고전적인 노래가 듣고싶어지네요...중학교때 한 참 좋아했던 기억이..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