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힘내라..
- 작성일
- 2004.03.26 06:44
- 등록자
- 김상덕
- 조회수
- 59
세원씨 안녕하세요.. 올만에 글을 올립니다.
요즘 감기조심하세요 한번 걸리면 엄청 고생한다고 합니다.
요즘 제친구가 너무 힘들어 합니다. 이름은 이야기 못하지만 닉네임으로 할께요.. 수미골님 너무 힘들어 하지말고 힘내고 주말에 여행 재미있게 다녀와.. 그리고 올때 선물 사와라..
힘들어하는 일들을 조금이라도 잊을라고 이노래를 부탁해요.. 노래는 윤밴에. 잊을깨를 부탁해요.. 세원씨 멋진 하루가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참 이름 말하지 마세요.. ^^이야기 하면 미워할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