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엑... 또 죽었다...
- 작성일
- 2004.03.26 13:04
- 등록자
- 김진아
- 조회수
- 53
언니~ 진아에요..
오늘 그만 회사에 지각을 하고 말았답니다...
그놈의 잠이 왠수지...
이상하게 밤이 되면 잠이오지를 않아서요...
눈뜨고 한두시간 있다가 잠을 자게 되니까..
아주 죽겠어요...
거기다가 오늘은 늦어서 노~~ 메이크업~~ㅜ.ㅜ;;;
아침밥두 못먹어서.. 속이 엄청쓰리구요...
에흥...
언니방송두 못들었어요.
까올~ 이런내가 정루말 싫다구요~~
잠아~ 멀리 멀리 날아가라~~~ 까올~~
제일..억울한건... 10초만..의 긴장감을 못느꼇따는거죰...
핫...(변태아님.. 태클사절)
우힝... 그걸 빼먹다니...
넘 슬포네요..
그래도 오늘도 신청 곡 올린다구요!!!!! 헤헤...
신나게~... 힘차게~... 아! 이건 노래 제목이 아닙니닷..ㅎㅎ
신청곡은// 노이즈의 어제와 다른 오늘 입니다.
매일 오늘같으란 법이 있겠어요.
내일은 어제와 다른 오늘이 되겠죠..ㅎㅎ
그럼 언니 이만 물러갑니다...
아참 지금 점심시간인데.. 식사는 하셨나 모르겠네요~
에긍.. 저는 지금 감기에 걸려서 사경을 해매는 중이랍니다..ㅋ
언니 감기조심하쉐요~~
진짜루 소녀 물러가옵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