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퐝ㅠ.ㅠ
- 작성일
- 2004.03.26 13:24
- 등록자
- 최동민
- 조회수
- 65
세원누나 저를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고3때만 해도 아침마다 듣곤 했는데 대학생이 된지금은 듣고시퍼도 주파수가 안잡혀 못듣고 있죠...
이번이 3번째 글인것 같네요..^^;;
글을 올리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26일에 대학입학식 이후로 거의 한달만에 집에 가거든요.ㅜ.ㅜ
그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답니다.ㅎㅎ
동아리가입,과M.T,신입생환영회,신구대면식,특히 기숙사에서의 손빨래는 새로운 특기가 되었죠.ㅋㅋㅋ 그덕분에 손바닥의 상태가..ㅡ.ㅡ;; 로션을 바르긴 하지만 하아...
대학하면 낭만이 빠질수 없잖아여?
그래서 기숙사방팅도 몇번하고 여러모임에서 노력했지만 아직 때가 아닌것 같습니다.^^;;
밤마다 룸메이트형들의 애교섞인 통화를 들으면 더욱 여자친구가 간절해진답니다.ㅠ.ㅠ
그래도 꾸욱 참고 공부를 열심히 할겁니다^^
청년실업이 50만에 육박한다지 않습니까?ㅡ,.ㅡㅋ
할말이 많지만 참..횡설수설을 했네요..ㅡ.ㅡ^
집에 도착한 다음날아침인 27일에 신청곡이 꼭 나왔으면 하는 작은 바램입니다^^
신청곡은 김진우의 thank you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