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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출근하면서 듣고만 하다가 이제야 글을 띄웁니다. 아침마다 출근하며 정체되어 따증나는 차안에서 혼자 빙그레 웃곤 합니다. 요즘 무척 힘들것 같은 저희 집사람과 듣고 싶습니다 강산에 씨의 거꾸로 흐르는 강물의 저 연어들처럼 시간은 08:00경에요 수고하세요 그럼자주 뵐께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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