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님,....
- 작성일
- 2004.03.26 20:56
- 등록자
- 김찬우
- 조회수
- 66
안녕 하세요,,
저 흥해 김아무개 김찬우 입니다..
또 주말입니다,..3월에 마지막 주말 이기도 하네요,,
세원님 제가 이번주는 별로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사실은 지금은 이세상에 없는 친구가 생각 나서 말 입니다..
그 친구는 저에게 첫번째 친구이기도 한 친구 입니다..
중,,고등 학교 학창시절에...친구가 별로없었던 저는 그 친구가 유일한 친구 였습니다....고등학교 졸업하면서,,사회에서 만나 친구,,그 친구도 저 처럼 친구가 없다고 했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하고,,,같이 놀러도 다니고,,,그 친구만 만나면 기분이 좋았고,,이 세상을 모든 것 가진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는 오토바이 좋았습니다...알고 지내진 6개월 만에그 친구는 사고로 그만 저를 버리고 ....먼저 갔습니다...
저에게 소중한 친구,,,,그 친구를 잃고 저는 또 혼자 외톨이가 되었습니다...그 때 무척 힘이 들었는데,,,,그 때는 친구 생각 날 때 마다 바닷가 가곤 했습니다...
지금 벌서 세월이 10년이 지났습니다...그런데 요 며칠사이에 저 꿈에 나타나곤 했습니다...제가 잠시 그 친구를 잊어서 그런 것 같아 미안 하기도 했습니다...하지만 그 친구는 밝은 모습으로 와서 인사 하고 가는 것 이었습니다....
그 친구는 잘 있겠죠,,,,,
건아들##가버린 친구에게 바침(7시55분~~8시 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