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번더 신청합니다
- 작성일
- 2004.03.30 19:21
- 등록자
- 김재현
- 조회수
- 57
제가 사랑하는 애인이 있습니다. 그 애는 아침일찍 일어나서 출근을 합니다. 근데 게는 아직 어려움이 많습니다. 게가 근무하는곳은 호텔 요리사라는 직업인데 때로는 저한테 어려움이 많다고 털어놓곤 합니다.그리고 또 호텔 마치면 막바로 대학교에 다닙니다. 그러니 안힘들겠어요.
그런데 요즘은 얼굴에 웃음이 많이 띠는것 같습니다.
누나 이런 제 애인에게 희망의 말씀 부탁들릴께요
저는 이노래를 띠울께요
윤도현의 사랑two라는 노래요(사실은 이노래 제 애인이 가장 좋아하는 노래에요)
이번에는 꼭 틀어주세요
7시 15분쯤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