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1일은 제가 마지막 출근하는 날입니다.(8시10분쯤 부탁해요^.^)
- 작성일
- 2004.03.30 23:37
- 등록자
- 김미경
- 조회수
- 69
안녕하세요?
4달동안,출근하면서 잘들었습니다.3월31일은 제가 다니는 곳에 마지막으로 출근하는 날이랍니다.
맘적으로 많이 힘들었기에,조금은 편안한 직장으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엄마이면서,아내이면서,직장인으로서 살아가는것이 마냥 쉬운것은 아니더군요.
아이들과의 시간을 좀더 늘릴수있고,제 생각도 좀 할수있는 여유있는 그러한 직업을 갖는다는 것도 힘들고요.
이런 제게 아침에 힘을 넣어주는 의미에서 노래 들려주세요.
처음에 힘들때면 마냥 흥얼거렸던 노래입니다.
강산애 = "넌 할수있어!"
부탁합니다.
김미경
경북 포항시 북구 우현동 동아그린타운 102동 6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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