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내 사랑아
- 작성일
- 2004.03.31 20:33
- 등록자
- 백숙례
- 조회수
- 66
소중한 내사랑아!
하루하루가 바삐 지나가지만
오늘도 그대 생각속에
보람된 하루였답니다.
내가슴에 새겨놓은 그대는
영원히 나와 함께 할 사람입니다.
아침에 눈뜨면서 생각나는
그대는 저녁에 내곁에서 행복을
같이하고 있어요.
지웠다 다시쓰고
봉투에 곱게
넣어둔 사랑시가
이제는 우리둘이 느끼는 감동에
닳아 없어져 버릴것만 같아요.
우리들의 존재가치는
이세상에서 서로가 기댈수있는
가장 큰 언덕이요
힘과 용기를 주는 원천이기 때문입니다.
그대는 유일한 내사랑
내삶에 사랑의 정의를 내려준 사람
우리 사랑 아픔에 눈물 흘렸고
헛된 슬픔이 아니란것 증명되었지요.
그대도 참된 사랑을 느끼고
나도 그대 사랑함이 얼마나 큰지
이제사 진정 뼈저리게 알았습니다.
서서히 다가온 여인
내곁에 항상 머물러있는 당신의 마음
더 넓게 더깊게 사랑할 소중한 내사랑아!
안녕하세요
아침출근길에 이 시간을 열심히
애청하고 있을 오빠
오빠야
나에요 지금 이방송 듣고 있죠 히히히
오빠야가 들을줄 알고 이렇게 사연을 올려요
오빠야
오늘도 이 사연듣고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를 여세요
오늘도 열심히 하이팅요
오빠야 사랑해요
건데요 오빠야가요 아침8시에 출근을 하거던요
8시에 들려줄수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