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시작
- 작성일
- 2004.03.31 21:37
- 등록자
- 김지나
- 조회수
- 66
안녕하세여?
세원언니!!
언제부턴가 세원언니의 아리따운 목소리를 들으면서 매일 회사출근준비를 한답니다. 출근을 한 후에 계속해서 라디오를 들을 수 없는게 안타깝긴 하지만은요...그래도 10초만들어봐는 꼭 듣고 집앞을 나선답니당. ^^ 언젠간 1등이 되겠지하는 기대감과함께말이죠..
저는 모(?)회사를 다니고 있구요.올해 22살이예여
오늘은 3월달의 마지막이기도 하지만 직장인에겐 회계년도 마감이기도 하답니다..그래서인지 오늘따라 손님도 많고 바쁘고 힘든하루였어요..직장인 모두가 그렇겠지만, 바쁜와중에도 뭔가 즐거울수있는 여유를 가지고 싶어여.. 늘 반복되는 일상에 힘들지만 밝고 즐겁게 하루하루를 보낼려구 많이 노력도 한답니다..
제가 이렇게 사연을 올린건 같이 일하는 직장 동료, 선배, 후배 모두에게 1년동안 수고했다는 말과, 새롭게 시작되는 회계년도엔 더 열씨미해서 좋은 결과있기를 바란다고 전하고 싶어서 입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
그리구 언니 마지막으로 이노래 듣고 싶어요..꼭 들려주세요
들려주실꺼라 믿습니다
테이의 "사랑은..향기를 남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