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하이루~
- 작성일
- 2004.04.01 13:08
- 등록자
- 김진아
- 조회수
- 72
너무너무 오랭만에 글을쓰네요...
사실 일이 너무 바빠 컴터주변을 배회할뿐..
인터넷을 못해서요.
하지만 오늘 이렇게 글을 씁니다...
있잖아요.. 이건 저한테 얼마전에 있었던 일인데요.
길을 열씸히 걷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저 앞 트럭에서 누가 메가폰으로 크게..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래서 우와~~ // 연신 탄성을 지르며 앞으로 다가갔는데.
글쌔... 그말은 "낙지두마리 이천원...낙지두마리 이천원..."
ㅡ.ㅡ;;; 굉장히 삶에 회의가 느껴지더군요...
또 저사실 3일간 언니방송을 10초만 들어봐 밖에 못들었답니다.
이유인 즉... 아침 5시 58분에 매일 같이 기상...
첫날.아침에 파리XXX의 빵을 먹고 다시 취침 (아침먹구 잠자기.)
이틀날.아침에 파리XXX의 빵을 먹고 머리감고 취침.
이러다 살찌겠다 싶었죠... 하지만
세쨋날..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하고 머리감고 양치질하고 취침.
할꺼 다하고 취침이네요...ㅎㅎ
제가 어디서 이런 바보 같은 버릇을 배웠는지는 몰라도
고치고 싶다구요...까올~
아참 언니 그리고 오늘 빵~상품권왔어요~ㅎㅎ
넘넘좋더라구요//ㅎㅎ 제가 또 빵순이거든요..
맛있게 먹구... 소감문 적을께요~
언니 너무너무 고맙구요..
감기 빨리 나으세요...아셨죠??
신청곡 올립니다~
신청곡은. 서영은의 천사입니다.
이곡 오빠가 추천해준 노래에요. 한번 들어보라구..
모두들 함께 들었으면 좋겠어요.
들으면 기분좋아지는 곡이거든요...
언니 그럼 안녕히 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