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미 신랑 강신기 죽도록 사랑해!!!
- 작성일
- 2004.04.02 06:22
- 등록자
- 권영미
- 조회수
- 50
무척 오랫만에 홈피에 들어와 봅니다.
먹고살기 바빠서 여유을 즐길수가 없었답니다.
신랑은 중기업을 합니다.
그래서 남들보다 일찍 아침출근을 한답니다.
오늘도 아랑곳없이 6시에 집을 나섰습니다.
피곤함이 얼굴에 나타납니다.
그래도 가장이라서 돈을 벌어야 한다는 일념으로 출근하더군요!
세원씨 우리 신랑 영미가 마니마니 사랑한다고,
또 지호, 지현이도 마니마니 사랑한다고,
힘내라고,
자전거 탄 풍경 -너에게 난:맞나요?
꼭 좀 부탁드려요.
참고로 8시 20분경이 적당한데---(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