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내의 신청곡
- 작성일
- 2004.04.07 14:36
- 등록자
- 류충환
- 조회수
- 51
잠깨워달라고 제가 직접 신청한 곡이어서 그런지 몰라도..어찌나 귀에 쏙쏙 잘 들어오던지요..
방송 너무 잘들었습니다.
사실 어제 인천 친구가 결혼한다고 내려와서 밤늦게 만나고 다시 올라갔거든요..그래서..오늘은 꿍따리샤바라 나오던..8시경에 잠을 깼어요..헤헤...
다음에는 opening을 위해 매진하도록 합지요...
오늘은 비가 오려는듯...날씨가 꾸물꾸물해요..
그래도..나무들이 만들어낸 연두빛 새싹들이 참 싱그럽기만 합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활기찬 하루 되시길 바라며..
오늘은 제 아내가 좋아하는 분위기의 노래를 신청할께요..제 아내는 아침에 너무 활기찬 음악 정신없다고..분위기 있는 곡이 듣고 싶다고 그러거든요..
이기찬의 "또 한번 사랑은 가고"
부탁드립니다..
그리고..아내에게...
건강하라는 말좀 전해주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