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언니 ^^
- 작성일
- 2004.04.08 00:32
- 등록자
- 반미경
- 조회수
- 66
세원언니 안녕 하세요 그 동안 어떻게 지내셨나요??
전 포항에 살고 있는 고3 이에용 ㅋㅋ
요즘따라 제가 이상하다고 애들이 그래요
제가 우울할때 외할머니 보고싶다고 막 그러거든요
애들이 하는말 니 오널 따라 왜 그러는데 이러더군요
돈벌어서 할머니 보러 갔다와라 하던뎁 ㅜ_ㅜ
근데용 외할머니와.막내삼촌.둘째삼촌.조카들 보고 싶어서
집에서 울고 이러면 외할머니 생각 하게 되고
그다음엔 삼촌들.조카들 보고 싶을 때가 많이 있어요 ^^
세원언니는 누가 젤 보고 싶어요???
전 매일 매일 외할머니 보고 싶어서 힘들고 견뎌 내는데
아래께 외할머니가 아프셔서 누워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왜 아프지 아프지말아야 할텐데 걱정이 돼더라구요
저도 물론 몸건강 해야 하지만 그래도 할머니가 자꾸
걱정돼고 이래서 사연 올렸어요 ^^
빨리 할머니 보고 싶어요 ^^
세원언니 동방신기 - Hug(포옹)
제 사연과 어울리지 않겠지만 그래도
이노래 틀어 주세요 알았죠
세원언니 나중에 또 쓸게요
여러분들 몸 건강하세요 사랑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