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세원이 누나^^
- 작성일
- 2004.04.08 06:45
- 등록자
- 박재훈
- 조회수
- 76
매일 출근길에 방송을 듣고 있어요.
기분이 우울할때나,좋을때나 항상 친구같이 출근길에 함께 하고 있어요.근데 오늘은 더욱 기분이 우울하네요.
아침7:50분에서 8:20여분까지 대략 30분정도이지만, 많은 힘이 되고 있어요.항상 변함없는 세원이 누나의 목소리가 좋아서 저도 변함없이 항상 듣고 있어요.
지금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있어요.지금까지 배우고 전공을 살려 일하던 것을 버리고 완전히 다른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있는 시점에서 모든것들이 저에겐 힘들고 괴로운 나날들이예요.
그 누구에게도 힘내라고 들어본적이 없는것 같아요 여자친구까지도요..ㅜㅜㅜ 세원이 누나가 힘내라고 하면..어쩌면 힘이 날것 같애요..ㅋㅋ 신청노래가 있어요.갑자기 가수 이름이 기억이 안나요..제목은"장난감 병정"인데..꼭 좀 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