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한 줄에 긋는 밑줄 93편
- 작성일
- 2004.04.10 13:50
- 등록자
- 오일선
- 조회수
- 64
여유 있는 자투리 시간이라면 책을 읽거나
바둑을 두는 것도 좋고 영어단어를 외울 수도 있을 것이다.
이런 식으로 본인이 마음먹기에 따라
낭비되는 시간을 얼마든지 줄일 수 있다.
물론 자투리 시간에 잠깐 눈을 붙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약속시간보다 일찍 도착했을 때,
기다리는 자료가 도착하기 전에
5분만이라도 잘 수 있다면 머리가 아주 개운해질 것이다.
-건강숙면법/오이시켄이치/시공사/p141
봄이 되면
졸음이 쏟아지게
마련입니다.
그럴 때 억지로
졸음을 참기보다는
5분에서 10분 정도
토막잠을 자두는 것도
효과적으로 휴식을
취하는 방법 중
하나라고 합니다.
일에 지쳤을 때나
피곤할 때도
언제 어디서든
5분만 잘 수 있도록
연습을 하면
좀더 많은 시간을
개운한 상태로 보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토막잠을 잘 때
몸을 눕히거나
30분 이상 자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2004년/4월10일/토/93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