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누나...읽으세여..
- 작성일
- 2004.04.12 00:20
- 등록자
- 황정섭
- 조회수
- 45
안녕하세여...저는 중3 름름한 신사입니다
글올리능거 정말 올만이네영^^
이번에 글을 올린 이유는 심술쟁이 형에대해서 이야기 할라구여..ㅋ
매일매일 형에게 사로잡혀야 하는 나.... 형은 고3..이제 수험생이라서 신경이얼마나 날카로운지...하루하루가 고통의 연속입니다..어느날일때면 화가 막나서 오는 형에게 위로의 말을 해줄려면...그만 화풀이 대상이됩니다...그런형이 짜증 나고 밉지만...
그래두 그런형이 없으면 왠지 쓸쓸합니다..이런게 끊을려고 해도
끊을수없는 형제의 우애 아니겠습니까?????지금형 자는데 몰래 일어나 쓰고있답니다 ㅋㅋㅋ 자꾸 형광등끄라구 하는디.....
이제 이만 줄여야겠습니다...마지막으로.. 형...사랑합니다..
(누나 이름을 공개하지 말았음 하네요.......부탁임돠)
노래는 형이 좋아하는 V.one에그런가봐요 부탁합니다...
7:50분쯤 방송 해주세여 그래야 제가 들을수있거등여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