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첫 나들이...
- 작성일
- 2004.04.14 00:08
- 등록자
- 김명량
- 조회수
- 59
세원씨, 즐거운 하루가 저물었네요. 조금은 힘들기두 했지만 새로운 오늘을 기다리며 글을 올려요. 오늘(4.14수)은 우리 왕자(영섭)의 초등학교 첫 나들이(소풍)이랍니다. 또한 저희공주, 향미도 유치원에서 식물원 견학을 가는 날이기도 하구요. 영섭이가 아주 좋아하는 노래를 들려주고 싶어서 이렇게 사연 띄워요.
신청곡 : Summer Dance(이정현?) 또는 윤도현밴드의 "잊을께"
아들이 신나거나 윤도현밴드곡은 모두 좋아하거든요.
이영섭, 이향미!!! 세상에서 제일 멋지고 예쁜 우리 왕자,공주님. 엄마,아빠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지????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주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