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한 줄에 긋는 밑줄 97편
- 작성일
- 2004.04.14 19:11
- 등록자
- 오일선
- 조회수
- 70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재능을 알아보는 자기 자신의 눈과
오랜 세월을 두고 그 재능을
실현하는 지칠 줄 모르는 끈기가 아닐까?
-13세의 헬로워크/무라카미 류 지음/이레/p19 황주리 화가의 말
자신이 평소 무엇을
가장 좋아하고
무슨 말을 들을 때나
무엇을 볼 때
눈빛이 반짝거리고
귀가 쫑긋거리는 지요.
혹시 그런 것이
한 가지라도
자신에게 있기는 있는지요.
만일 그런 것이 있다면
성공의 절반은
이미 맡아놓은 것이나
다름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절반은
이제 남들 이상의
노력과 끈기로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되려고
애쓰는 길입니다.
혹시 자기는 아무것도
잘 하는 것이 없다고
말할지 모르겠지만
마음의 눈을
크게 뜨고 보면
분명 한 가지
이상 잘 하는 것은 있습니다.
일단 그것이
무엇인지부터 찾아내 보십시오.
-2004년/4월14일/목/97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