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오~ 오~
- 작성일
- 2004.04.15 13:38
- 등록자
- 김진아
- 조회수
- 60
앙용하세요 언니 어김없이~ 이케 하루는가고~
어느덧 점심시간이네요~
오늘 늦게 출근했어요~ ㅎㅎ
그래서 분위기가 많이 어수선 하답니다.
아침일찍 칭구가 해준 모닝콜덕분에 아침 늦게 일어났답니다..
전화 받구 응그래~ 일어났어~ 라고.. 멀쩡히 대답하고
또 자버렸거든요...
참나도 미련하지~
그르케 야단을 맞으면서.. 왜 일찍 일어나지 못할까요..
매일아침 출근하려고 일어나면~
퐁신퐁신한 이불은 자꾸 가지말라고 하구..
오늘 아침은 특히 더 이불을 온몸에 돌돌말고 뒹굴거리다가
출근 하기 싫어 중는 줄알앗어욤.. 흥흥...
밖에 나오니까 오늘 날씨도 좋네요..
연산홍도 많이 펴있구... 되게 되게 이쁘구요..
바깥 나들이 가고 싶어요~언니~
오늘도 신청곡 한곡~
유열 서영은의 사랑의 찬가 부탁해요~*
야호~
언니 그럼 가볼께요~
오늘은 그냥 막 즐거워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