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인사
- 작성일
- 2004.04.16 21:53
- 등록자
- 류충환
- 조회수
- 58
돌아왔습니다..
선곡표를 보니...흑흑..
그래도..제가 듣고 싶은 사람들의 음악들이 흘러나와서...그래도..안위를 합니다..
일본의 날씨보다는 역시..
이곳의 공기가 더 포근하네요..
목으로 넘어가는 와이프가 해준 음식들도..역시 살아가는 의미를 느끼게 해주구요^^
조그만 것에 너무 큰의미를 부여하는 것인가요??하하..
이제 또 아침잠과의 전쟁이 시작될터이지만..
그래도...
잘 일어날수 있을거에요..
이번엔..조금 이른시간이어도 되어요..
음...
오늘은 opening을 들어볼수 있도록 할께요..
1부에 틀어주세요..
신청곡 : 박정현 "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