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에게 하지못한말...
- 작성일
- 2004.04.21 01:37
- 등록자
- 김정연
- 조회수
- 61
안녕하세요 세원누님 저 무지하게 간만에 오네요. ^^*
제가 일하는 지역이 바뀌어서요 그래도 누님방송
들을려고 무지하게 노력중입니다. 진짜로요~ ^^*
제이름은 비밀에 부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조금 쑥쓰럽기도 하네요 ^^;;
밑에서부터는 제가 그녀에게 하고싶은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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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미야 너의근처에있게 된지도 어느새 5년이라는 시간이
흘러버렸네 항상느끼는 거지만 시간이란것은 참 빨라
난 항상 너에게 제대로 해준것도 없고 니가힘들어할때
너의곁에 있어주지도 못했지..그래서 더욱더 곁에서기가 힘들어
너의곁에 서있는내가 너무 초라하게 느껴지거든...
하지만 이제는 조금의 용기를 내보려해 이렇게 사연을
띄우는게 다지만.... 나에게 기회를 주지않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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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님이 방송해주신다면 그녀에게 꼭 들려주고 싶네요.
신청곡은 성시경의 좋을텐데 에요~
꼭 해주실꺼죠?? ^^*

